올 여름에 고모부님이 계신 섬으로 피서가려고 하다가 결국엔 대아리계곡으로 갔다왔다.
작년에 갔던 계곡보다는 좀 별로였지만 온 가족이 함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보았다.
수빈이는 그런대로 삼촌과 잘 놀던데 예빈이는 하루종일 짜증만 부리네... T-T
작년에 갔던 계곡보다는 좀 별로였지만 온 가족이 함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보았다.
수빈이는 그런대로 삼촌과 잘 놀던데 예빈이는 하루종일 짜증만 부리네... T-T










